블로그 개설후 51일째를 맞이해서 오늘은 뒤를 돌아보려 합니다..
저는 다음블로그에서 900여일 넘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운영일수는 1년도 안되는걸로 기억하네요.. 개설만 일찍해서..)
블로그 주요 주제는 '씨야'...
영상도 올리고 씨야와 관련된 많은 글들을 올리면서,
부가적으로 다른 이야기들도 적었었습니다.
(또 블로그를 하게 되면서 '올블로그'도 알게되었지요.
올려놨던 영상들 덕분에 블로그 방문자수는 많았지만, 댓글수는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일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올블로그'를 통하여 '티스토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딱 한눈에 봐도 티스토리 블로거분들이 부러웠고 또 티스토리의
서비스가 포털의 그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좋아보였습니다.
그래서 초대장을 찾아 헤맸지요.
지금과는 달리 당시는 초대장을 받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올블로그에서는 30일 넘게 티스토리 초대장을 찾아 헤매셨다는 분도 봤습니다.
저는 다행히도 찾기 시작한 바로 다음날 초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허헉.. 초대해주신 분을 잊어먹었네요... 이런이런..ㅠㅠ 지금 찾으려니 힘들기도 하구요.)
무튼 8월 9일 !! 드디어 초대를 받고나서 첫글을 썼습니다.
바로 2007/08/10 - 티스토리와의 첫만남 & 그리고 첫글 이글이죠.
다음 블로그에 있었을 적과는 비교도 안되게 많은 분들이 격려의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그날부터 의욕적으로 블로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 블로그 이사작업을 했습니다.
다음블로그에서 저작권에 걸리는것들을 제외한 글들을 티스토리로 옮겨왔고 다음블로그는 삭제했습니다.
(저작권도 우려되고, 놔둘 필요도 없을것같아서 말이지요.)
개설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1. 만남 ...
우선 블로거팁닷컴의 Zet님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고, 글쓰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티스토리 개설후 저는 처음 접하는 티스토리가 복잡해 보였고, 또 어떤글을 써야할지,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Zet님의 글들을 보게 되었고, 지금도 많이 참고를 하고 있습니다.
또 정보도 많이 얻고 있고요.
그리고 다음 블로거뉴스를 통해 알게된 지연이의 즐겁게 세상 읽기 의 심지누나 ^-^ 도 알게되었습니다.
같은 고등학생이고, 베스트 블로거 기자인 심지누나..!!
블로그의 여러 글들을 살펴보니, 좋은 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현장취재 및 영상취재는 본받고 싶은 부분입니다..ㅠ 그 열정 !!
게다가 베스트 기자단으로 선정되기까지..^^
이 외에도 많은 분들과의 만남이 있었지요. 댓글을 통한 교류....!! ㅎㅎ
2. 방문자 수와 댓글수...
솔직히 초기에는 제 다음블로그가 방문자수가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고민도 많이 했구요. 괜히 옮겼나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깅은 다음에서의 블로깅과는 좀 달랐습니다.
다음에서 블로깅을 하면서 저는 일방적인 의견 전달만 하는것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댓글이 없어서 제 글을 본건지 만건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 없었기 때문이었지요.
그런데 티스토리로 옮기자 많은 변화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댓글을 다는 비율도 높아졌고 방문자수도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 포스트 수준이 떨어지는지 좀 줄긴 줄었습니다 ㅠ_ㅠ , 그런데 올블로그같은데서 보면
비단 제얘기만은 아닌것같기도 합니다.)
3. 나름 인기 포스트 ~!?!
드라마 '아이엠샘'을 보고 학교 시설이 넘 부러워서 글을 썼습니다.
드라마 캡쳐와 학교 홈페이지서 찾아낸 사진을 이용해서 말이지요.
2007/08/18 - 학교시설 너무 부러운 '용인 ㅅ고등학교' - 드라마 '아이엠샘' 배경학교
바로 이글입니다... 블로거뉴스에 보낸 덕분에 처음으로 일간방문자수 1000명을 넘겨봤지요.
나름대로 블로깅의 기쁨을 느꼈지요 -_-ㅋ
그다음으로는 교대역 사고가 일어난날, 다른분의 포스트를 보고 짧게 글을 썼는데
그 글이 다음검색에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꽤 오랜시간동안 검색어 1위였던 키워드.. '교대역사고' 지요..
2007/08/28 - 교대역 사고 ... 이건 또 무슨일?
약 이틀간 4000명이 넘는 분들이 왔다가셨지요...
그리고 학급회의가 있었던 지난 9월 1일 토요일... 초등학교때부터 이어지는 형식적이고 별 효과도 없는
학급회의에 관한 글을 써서 블로거뉴스에 보냈지요.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조회수 6300을 기록했고, 실시간 베스트뉴스 4위 및 베스트 뉴스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또 이올린등에서도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구요. (9월 1일부터 이틀간 8300여명이 다녀가셨군요...ㄷㄷㄷ)
2007/09/01 - 학급회의 시간, 시간낭비 말고 그냥 없애자.
제목에서 빚어진 오해와, 제 어설픈 글실력 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의견을 남겨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똑같은 학급회의를 하고 왔지요.. 여러 개선책을 제시해주셨지만 솔직히 제 노력으로는 힘듭니다 ㅠ)
그리고 개인적인 홈런 포스트...!!
올블로그 추천 1위글이었던 어떤글을 보고 썼던 구글어스 관련글입니다.
2007/09/08 - 구글어스, 일본이 한국을 통치중 ??
2007/09/09 - 드디어 찾아낸 구글어스 'Korea Under Japanese rule'의 근원
2007/09/09 - 구글어스, 일본이 한국을 통치중?? <종합 정리판>
처음에는 찾지를 못해서 글쓰신분이 오해한것인가도 생각해봤습니다만, 알고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아직도 수정이 안됐던데.. 에휴... 어찌될런지...
무튼 이글들을 쓴후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이올린, 올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 들러주셨습니다.
(블로거뉴스선 별로크게 인기를 얻지는 못했습니다..ㅠ)
저기 3개글을 통해서 며칠동안 9500여명이 제 블로그를 들러주셨습니다.
당시 구글이 올블로그의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의 1위 키워드였고, 제 글이 사진등을 통해
올블로그 메인에 노출됨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또 이올린등에서도 많이들 제 블로그를 들러주셨구요..
아 그리고 연합뉴스에 제 닉네임이 들어간 기사가 떴습니다.
그 기사는 네이버 메인에도 오르고 많은 클릭수가 있었지요 ㅎㅎㅎ -_-v
2007/09/10 - 내가 쓴 글이 연합뉴스 기사화되다..
이글을 보시면 자세한내용이 있습니다.
하여튼 정말 신기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글을 보고 쓴건가 하는 생각도 했지만, 다른분의 글에 달린 제 댓글을 보고 썼을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처음에는 제 글을 보고 썼다는 생각밖에 하지 못해 저 글도 쓰고,
친구들에게도 말했지요. 그리고 블로거뉴스에 보냈던 글에 댓글로 '다음 블로거뉴스' 에서
물어볼게 있으니 연락달라고 댓글을 달으셨는데, 사정도 있고해서 미루다가 결국 연락을 못했습니다.
집에 좀 늦게 도착했더니, 업무시간을 넘겼는지 받지를 않았고, 점심시간등에 시간내서 전화를 했지만
결국 받지 않으셨습니다. 지쳐서 블로그에 들러 메일로라도 무슨얘긴지 해달라고 했지만...
그뒤론 감감무소식......ㅠ 그날 바로 연락할걸 그랬습니다...
뭐 찾아보니 이정도 되겠네요~
4. 구글 애드센스 ,,??
10일 티스토리로 옮긴후 얼마 안되어 구글 애드센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부수입으로 돈을 벌수 있다니...~
완전 혹~해서 일단 신청하고 봤지요.
그런데 다른분들을 보니 거절당하신 분들도 꽤 많더군요..
저역시 티스토리로 옮긴후 좋은글은 별로 없었기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22일 심사에 통과됐다는 메일을 받아,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설치했습니다.
애드센스를 설치한후 한동안은 나름대로 뿌듯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주객전도가 되었지요.
마치 돈을벌기위해 블로깅을 하는양, 일부 이슈들에 편승하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같은것들 말이지요...)
그때문에 제 포스트들이 점점 질낮은 것들이 되가는것같아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주의를 하려구요....
티스토리로 옮긴것은 정말 잘한것같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블로그 니치(주제)가 정해지지 않은점은 무척이나 걱정되는 점입니다.
뚜렷한 주제 없이 지속적인 포스팅은 힘들꺼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시기 때문이지요.
저도 상당히 고민하고 있지만, 해결책이 없기 때문에 걱정입니다.
지난해부터 몇달전까지만해도 '씨야'에 무척이나 빠져있어서 제 인생에는 씨야밖에는 없었지요.
공개방송을 닥치는대로 다 갔고, 집에오면 컴퓨터를키고 팬카폐에서
하루종일 채팅을 하기에 바빴던 생활이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11월 말에는 다리수술도 했습니다.
이게 그냥 그런 다리수술이 아니라 완전히 정상이 되려면 꽤 오랜시일이 걸리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고통때문에도 그렇고 한동안 집에서 폐인생활을 했습니다.
2007/08/10 - 키늘리는 수술, 일리자로프 수술을 하시려는 분들께.
자세한것은 위글을 참조하시면 되겠네요.
그때문인지 제 머리가 텅텅빈것같은 , 그리고 굳은것같은 느낌도 듭니다.
덕분에 공부도 잘 안되고 말이지요 -_-;;
(저는 술 직후에 맞은 마약성 진통제에 그 탓을 돌리고 있긴 합니다...-_-ㅋ)
지식도 좀 부족하기도 하고...
그래서 니치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컴퓨터와 관련한 것들을 좋아하고, 용돈을 모아서 컴퓨터 서적을 구입해서 보기도 했지요.
중학교때 자바와 JSP를 공부하겠다며 샀지만, 그 어려움에 GG를 치고 말았지요 -_-;;;;
한때는 잡지도 매달 구매해서 최신정보를 얻고 그랬었는데...
그건 잠깐이었지요.. 물론 지금도 컴퓨터와 관련한것들을 좋아하고 진로도 그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정보도 다른분들에 비해 부족하고, 또 그 니치에 유명하신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컴퓨터'로
정하기도 뭐하구요...)
빨리 결정을 하는게 좋을텐데 말이지요..
무튼 저에게 지금까지 티스토리에서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블로깅하려구요 ~ ^^
저는 다음블로그에서 900여일 넘게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운영일수는 1년도 안되는걸로 기억하네요.. 개설만 일찍해서..)
블로그 주요 주제는 '씨야'...
영상도 올리고 씨야와 관련된 많은 글들을 올리면서,
부가적으로 다른 이야기들도 적었었습니다.
(또 블로그를 하게 되면서 '올블로그'도 알게되었지요.
올려놨던 영상들 덕분에 블로그 방문자수는 많았지만, 댓글수는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일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올블로그'를 통하여 '티스토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딱 한눈에 봐도 티스토리 블로거분들이 부러웠고 또 티스토리의
서비스가 포털의 그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좋아보였습니다.
그래서 초대장을 찾아 헤맸지요.
지금과는 달리 당시는 초대장을 받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올블로그에서는 30일 넘게 티스토리 초대장을 찾아 헤매셨다는 분도 봤습니다.
저는 다행히도 찾기 시작한 바로 다음날 초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허헉.. 초대해주신 분을 잊어먹었네요... 이런이런..ㅠㅠ 지금 찾으려니 힘들기도 하구요.)
무튼 8월 9일 !! 드디어 초대를 받고나서 첫글을 썼습니다.
바로 2007/08/10 - 티스토리와의 첫만남 & 그리고 첫글 이글이죠.
다음 블로그에 있었을 적과는 비교도 안되게 많은 분들이 격려의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그날부터 의욕적으로 블로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 블로그 이사작업을 했습니다.
다음블로그에서 저작권에 걸리는것들을 제외한 글들을 티스토리로 옮겨왔고 다음블로그는 삭제했습니다.
(저작권도 우려되고, 놔둘 필요도 없을것같아서 말이지요.)
개설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1. 만남 ...
우선 블로거팁닷컴의 Zet님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고, 글쓰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티스토리 개설후 저는 처음 접하는 티스토리가 복잡해 보였고, 또 어떤글을 써야할지,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Zet님의 글들을 보게 되었고, 지금도 많이 참고를 하고 있습니다.
또 정보도 많이 얻고 있고요.
그리고 다음 블로거뉴스를 통해 알게된 지연이의 즐겁게 세상 읽기 의 심지누나 ^-^ 도 알게되었습니다.
같은 고등학생이고, 베스트 블로거 기자인 심지누나..!!
블로그의 여러 글들을 살펴보니, 좋은 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현장취재 및 영상취재는 본받고 싶은 부분입니다..ㅠ 그 열정 !!
게다가 베스트 기자단으로 선정되기까지..^^
이 외에도 많은 분들과의 만남이 있었지요. 댓글을 통한 교류....!! ㅎㅎ
2. 방문자 수와 댓글수...
솔직히 초기에는 제 다음블로그가 방문자수가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고민도 많이 했구요. 괜히 옮겼나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깅은 다음에서의 블로깅과는 좀 달랐습니다.
다음에서 블로깅을 하면서 저는 일방적인 의견 전달만 하는것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댓글이 없어서 제 글을 본건지 만건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 없었기 때문이었지요.
그런데 티스토리로 옮기자 많은 변화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댓글을 다는 비율도 높아졌고 방문자수도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 포스트 수준이 떨어지는지 좀 줄긴 줄었습니다 ㅠ_ㅠ , 그런데 올블로그같은데서 보면
비단 제얘기만은 아닌것같기도 합니다.)
3. 나름 인기 포스트 ~!?!
드라마 '아이엠샘'을 보고 학교 시설이 넘 부러워서 글을 썼습니다.
드라마 캡쳐와 학교 홈페이지서 찾아낸 사진을 이용해서 말이지요.
2007/08/18 - 학교시설 너무 부러운 '용인 ㅅ고등학교' - 드라마 '아이엠샘' 배경학교
바로 이글입니다... 블로거뉴스에 보낸 덕분에 처음으로 일간방문자수 1000명을 넘겨봤지요.
나름대로 블로깅의 기쁨을 느꼈지요 -_-ㅋ
그다음으로는 교대역 사고가 일어난날, 다른분의 포스트를 보고 짧게 글을 썼는데
그 글이 다음검색에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꽤 오랜시간동안 검색어 1위였던 키워드.. '교대역사고' 지요..
2007/08/28 - 교대역 사고 ... 이건 또 무슨일?
약 이틀간 4000명이 넘는 분들이 왔다가셨지요...
그리고 학급회의가 있었던 지난 9월 1일 토요일... 초등학교때부터 이어지는 형식적이고 별 효과도 없는
학급회의에 관한 글을 써서 블로거뉴스에 보냈지요.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조회수 6300을 기록했고, 실시간 베스트뉴스 4위 및 베스트 뉴스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또 이올린등에서도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구요. (9월 1일부터 이틀간 8300여명이 다녀가셨군요...ㄷㄷㄷ)
2007/09/01 - 학급회의 시간, 시간낭비 말고 그냥 없애자.
제목에서 빚어진 오해와, 제 어설픈 글실력 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의견을 남겨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똑같은 학급회의를 하고 왔지요.. 여러 개선책을 제시해주셨지만 솔직히 제 노력으로는 힘듭니다 ㅠ)
그리고 개인적인 홈런 포스트...!!
올블로그 추천 1위글이었던 어떤글을 보고 썼던 구글어스 관련글입니다.
2007/09/08 - 구글어스, 일본이 한국을 통치중 ??
2007/09/09 - 드디어 찾아낸 구글어스 'Korea Under Japanese rule'의 근원
2007/09/09 - 구글어스, 일본이 한국을 통치중?? <종합 정리판>
처음에는 찾지를 못해서 글쓰신분이 오해한것인가도 생각해봤습니다만, 알고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아직도 수정이 안됐던데.. 에휴... 어찌될런지...
무튼 이글들을 쓴후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이올린, 올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 들러주셨습니다.
(블로거뉴스선 별로크게 인기를 얻지는 못했습니다..ㅠ)
저기 3개글을 통해서 며칠동안 9500여명이 제 블로그를 들러주셨습니다.
당시 구글이 올블로그의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의 1위 키워드였고, 제 글이 사진등을 통해
올블로그 메인에 노출됨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또 이올린등에서도 많이들 제 블로그를 들러주셨구요..
아 그리고 연합뉴스에 제 닉네임이 들어간 기사가 떴습니다.
그 기사는 네이버 메인에도 오르고 많은 클릭수가 있었지요 ㅎㅎㅎ -_-v
2007/09/10 - 내가 쓴 글이 연합뉴스 기사화되다..
이글을 보시면 자세한내용이 있습니다.
하여튼 정말 신기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글을 보고 쓴건가 하는 생각도 했지만, 다른분의 글에 달린 제 댓글을 보고 썼을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처음에는 제 글을 보고 썼다는 생각밖에 하지 못해 저 글도 쓰고,
친구들에게도 말했지요. 그리고 블로거뉴스에 보냈던 글에 댓글로 '다음 블로거뉴스' 에서
물어볼게 있으니 연락달라고 댓글을 달으셨는데, 사정도 있고해서 미루다가 결국 연락을 못했습니다.
집에 좀 늦게 도착했더니, 업무시간을 넘겼는지 받지를 않았고, 점심시간등에 시간내서 전화를 했지만
결국 받지 않으셨습니다. 지쳐서 블로그에 들러 메일로라도 무슨얘긴지 해달라고 했지만...
그뒤론 감감무소식......ㅠ 그날 바로 연락할걸 그랬습니다...
뭐 찾아보니 이정도 되겠네요~
4. 구글 애드센스 ,,??
10일 티스토리로 옮긴후 얼마 안되어 구글 애드센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부수입으로 돈을 벌수 있다니...~
완전 혹~해서 일단 신청하고 봤지요.
그런데 다른분들을 보니 거절당하신 분들도 꽤 많더군요..
저역시 티스토리로 옮긴후 좋은글은 별로 없었기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22일 심사에 통과됐다는 메일을 받아,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설치했습니다.
애드센스를 설치한후 한동안은 나름대로 뿌듯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주객전도가 되었지요.
마치 돈을벌기위해 블로깅을 하는양, 일부 이슈들에 편승하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같은것들 말이지요...)
그때문에 제 포스트들이 점점 질낮은 것들이 되가는것같아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주의를 하려구요....
티스토리로 옮긴것은 정말 잘한것같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블로그 니치(주제)가 정해지지 않은점은 무척이나 걱정되는 점입니다.
뚜렷한 주제 없이 지속적인 포스팅은 힘들꺼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시기 때문이지요.
저도 상당히 고민하고 있지만, 해결책이 없기 때문에 걱정입니다.
지난해부터 몇달전까지만해도 '씨야'에 무척이나 빠져있어서 제 인생에는 씨야밖에는 없었지요.
공개방송을 닥치는대로 다 갔고, 집에오면 컴퓨터를키고 팬카폐에서
하루종일 채팅을 하기에 바빴던 생활이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11월 말에는 다리수술도 했습니다.
이게 그냥 그런 다리수술이 아니라 완전히 정상이 되려면 꽤 오랜시일이 걸리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고통때문에도 그렇고 한동안 집에서 폐인생활을 했습니다.
2007/08/10 - 키늘리는 수술, 일리자로프 수술을 하시려는 분들께.
자세한것은 위글을 참조하시면 되겠네요.
그때문인지 제 머리가 텅텅빈것같은 , 그리고 굳은것같은 느낌도 듭니다.
덕분에 공부도 잘 안되고 말이지요 -_-;;
(저는 술 직후에 맞은 마약성 진통제에 그 탓을 돌리고 있긴 합니다...-_-ㅋ)
지식도 좀 부족하기도 하고...
그래서 니치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컴퓨터와 관련한 것들을 좋아하고, 용돈을 모아서 컴퓨터 서적을 구입해서 보기도 했지요.
중학교때 자바와 JSP를 공부하겠다며 샀지만, 그 어려움에 GG를 치고 말았지요 -_-;;;;
한때는 잡지도 매달 구매해서 최신정보를 얻고 그랬었는데...
그건 잠깐이었지요.. 물론 지금도 컴퓨터와 관련한것들을 좋아하고 진로도 그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정보도 다른분들에 비해 부족하고, 또 그 니치에 유명하신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컴퓨터'로
정하기도 뭐하구요...)
빨리 결정을 하는게 좋을텐데 말이지요..
무튼 저에게 지금까지 티스토리에서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블로깅하려구요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51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참 많은 포스트를 쓰셨네요 크윽 ㅋㅋ
저도 구글 애드센스.....심사 통과하지 못했다는...ㅠㅠ
ㅎㅎ 다른분들에 비해서는 부족한점이 많은게 사실입니다..ㅠㅠ
양만 많은건 아닌지..ㅎㅎ
애드센스 통과 못하셨어도 다시 재신청하고
통과하신분들이 많습니다.
재신청 해보시구,안되시면 글좀 몇개 쓰시고
다시 신청해보세요 ^-^;;
저도 통과할당시에 별로 좋은글이 많지 않았는데
통과를 했습니다..
허허허 저는 3달이 넘도록 주제는 커녕 닉네임조차 정하지 못했지요..
.....
아무렴 어때요. 즐거우면 되는거지요. ㅎㅅㅎ
ㅎㅎㅎ 뭐 그렇지요 ^-^;;
헉 3달이 넘는동안 못정하셨다니..
그냥 자기가 좋으면 되는것이지요 ~
이기회에 정하심이 ~ ^^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저는 하루 방문객 1000명도 넘어 본적 없는데.. 굉장하네요.
지금은 그것이 한때의 일이 되었네요..
요즘에 이런저런 핑계로 포스팅을 못하다보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