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블로그에 선보였던 사진이지요. 지난 11월 15일, 형의 수능도 끝났고 해서 가족끼리 강원도 쪽에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이 사진은 정확하진 않지만 소금강(가는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른 가족들이 길을따라 산을 올라가고 있을때, 저는 사진을 찍기위해 다른 길로 나왔지요. 그리고 약간 깊숙히 들어간 끝에 이와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 다 찍고 올라오다가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서, 좀 아팠습니다 ㅠ_ㅠ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찍었던 사진들 중에 가장 좋은 풍경이라고 생각하네요 ^^ 약간 아쉬운 점도 있지만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에 도전해봅니다.
몇가지 잡담을 조금 하겠습니다. 시험기간도 다가오고 있긴 하지만, 블로그 재정비를 생각중입니다. 일단 카테고리부터 정리 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조만간 깔끔하고 좋은 스킨을 찾아서 블로그를 새단장 시키려고 합니다.무엇인가 새로운 스킨을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만,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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