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가 1월 8일, 파업을 일시 중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별로 힘을 보태진 못했지만 저도 블로그 파업을 일시 종료합니다.
레드윙 위젯이 조금 무겁기도 하고, 가끔 서버에 이상이 있는건지 제대로 로딩이 안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에 반해 사용하는 일은 거의 없었던것 같아 제거를 결정했습니다.
사실 많이 아쉽습니다.
여러 방법으로 잘 활용한다면 정말 좋은 위젯인데 말이지요.
한때 반짝했던(?) 레몬펜 위젯도 제거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가벼워서 로딩 속도에 큰 영향을 주진 않지만, 처음 설치했을때 생각했던만큼 활용하고 있지 못하네요.
블로그에 설치된 다른 위젯들에 대해서도 어떻게 활용할지 조금 고민을 해봐야 겠습니다.
불필요하고 블로그 로딩 속도에 안좋은 영향만 끼친다면 제거 해야겠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