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블로그 개설한지 100일째되는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축겸 반성을 하려 합니다.
자축 샷
1. 방문자수 143,000명 육박
1주일 전까지만 해도, 약 6만 2000명에 그쳤던 토탈 방문자수가 14만 3천명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
1주일만에 2배 넘게 급등한것이지요.
다음 블로거뉴스를 통해 하루 방문자수 5만명을 기록하는등 나름대로 의미있었던 한주였습니다.
많은 댓글과 트랙백도 받게 되었구요. 또 그 글로 인해 난생처음 인터뷰요청도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상의도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월요일날쯤 그분께 연락드릴 생각이구요.. 흠 ;
인터뷰를 하고 싶기는 한데, 질문에 제대로 답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But. 며칠 안되서 다시 전의 투데이수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ㅠ_ㅠ
2. 나름대로 의미있는 애드센스 수익
애드센스 수표를 다음달이나 이번달쯤에 처음으로 받아볼수 있을것같습니다.
또 이번에 블로거뉴스로 꽤 많은 수익을 얻었습니다. (조정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블로깅을 돈때문에 하는건 아닙니다만 저에겐 나름대로 의미있는 수입이 될것같네요.
그리고 포스트 끝에 올블릿과 함께 있었던 추천창을 오늘 없앴습니다.
별다른 수익도 없었을 뿐더러, 오히려 블로그 미관을 해치는것 같다는 생각에 없애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게 올블릿 정보형만 설치하였습니다.
3. 포스팅
블로그 개설초 보다는 하루 포스팅량이 줄은것이 사실입니다.
주제없는 블로깅을 하다보니 의욕도 상실 하고 글 쓸거리의 부족, 학업에 대한 고민 때문에 말이지요.
앞으로는 블로깅시간을 적절히 정해놓고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양뿐만 아니라 질적인 개선도 노력해야 겠지요. 최근 한 글 때문에 여러가지로 혼좀 났습니다.
포스팅을 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또 책임감 있게 행동을 하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한 RSS 구독자 수를 보니 3분이 제 블로그를 구독하고 계시더군요. 전 한분도 없을줄 알았는데 ^^;
구글 리더기를 통해서도 몇분 계시는것 같습니다.
모든 구독자 분들과 이웃 블로거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블로깅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 원동력 중 하나가 바로 이웃 블로거분들 때문입니다.
블로깅을 즐겁게 할수 있었고, 많은 도움과 정보도 얻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100일에 무슨 글을 쓸까...
고민하고 이랬는데 막상 써보니 쓸만한 내용도 얼마 없군요 ㅠ_ㅠ
어느분 블로그에서 '블로거들은 대부분 1년도 안되어서 나가 떨어진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전 가늘더라도 오래오래 블로깅을 하고 싶습니다 ㅠ_ㅠ ㅋ
혼자서 100일을 자축하며... 글을 마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그래서 자축겸 반성을 하려 합니다.
자축 샷
1. 방문자수 143,000명 육박
1주일 전까지만 해도, 약 6만 2000명에 그쳤던 토탈 방문자수가 14만 3천명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
1주일만에 2배 넘게 급등한것이지요.
다음 블로거뉴스를 통해 하루 방문자수 5만명을 기록하는등 나름대로 의미있었던 한주였습니다.
많은 댓글과 트랙백도 받게 되었구요. 또 그 글로 인해 난생처음 인터뷰요청도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상의도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월요일날쯤 그분께 연락드릴 생각이구요.. 흠 ;
인터뷰를 하고 싶기는 한데, 질문에 제대로 답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But. 며칠 안되서 다시 전의 투데이수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ㅠ_ㅠ
2. 나름대로 의미있는 애드센스 수익
애드센스 수표를 다음달이나 이번달쯤에 처음으로 받아볼수 있을것같습니다.
또 이번에 블로거뉴스로 꽤 많은 수익을 얻었습니다. (조정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블로깅을 돈때문에 하는건 아닙니다만 저에겐 나름대로 의미있는 수입이 될것같네요.
그리고 포스트 끝에 올블릿과 함께 있었던 추천창을 오늘 없앴습니다.
별다른 수익도 없었을 뿐더러, 오히려 블로그 미관을 해치는것 같다는 생각에 없애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게 올블릿 정보형만 설치하였습니다.
3. 포스팅
블로그 개설초 보다는 하루 포스팅량이 줄은것이 사실입니다.
주제없는 블로깅을 하다보니 의욕도 상실 하고 글 쓸거리의 부족, 학업에 대한 고민 때문에 말이지요.
앞으로는 블로깅시간을 적절히 정해놓고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양뿐만 아니라 질적인 개선도 노력해야 겠지요. 최근 한 글 때문에 여러가지로 혼좀 났습니다.
포스팅을 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또 책임감 있게 행동을 하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한 RSS 구독자 수를 보니 3분이 제 블로그를 구독하고 계시더군요. 전 한분도 없을줄 알았는데 ^^;
구글 리더기를 통해서도 몇분 계시는것 같습니다.
모든 구독자 분들과 이웃 블로거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블로깅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 원동력 중 하나가 바로 이웃 블로거분들 때문입니다.
블로깅을 즐겁게 할수 있었고, 많은 도움과 정보도 얻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100일에 무슨 글을 쓸까...
고민하고 이랬는데 막상 써보니 쓸만한 내용도 얼마 없군요 ㅠ_ㅠ
어느분 블로그에서 '블로거들은 대부분 1년도 안되어서 나가 떨어진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전 가늘더라도 오래오래 블로깅을 하고 싶습니다 ㅠ_ㅠ ㅋ
혼자서 100일을 자축하며... 글을 마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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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대단한데요! 우왕ㅋ굳ㅋ
ㅎㅎㅎ 저게 진짜라면 좋겠네요 ~ ㅠ_ㅠ
ㅊㅋㅊㅋ ㅋ
고마워 ~ ^^ㅋ
100일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대단하시네요. 100일만에 143,000명이라니...저도 이제 이달 말이면 100일이 오는데 저는 아직 접속자가 그다지 많지는 않네요. 어쨌든 축하드리고 블로그 번창하세요~
다음 블로거 뉴스 덕분이네요...
저도 1주일 전까지만 해도 야매님과 비슷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인터뷰를 하시든
이번엔 잘 모르는 남, 억측하여, 피해가는 일 없게 쓸데없는 이야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죠.
인터뷰는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