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랜드에 소풍(?)을 갔다왔습니다.
뭐 말만 소풍이지 , 사실 따로따로 돌아다녔지요.
지금이 시험끝난 후에다 내일은 놀토... 완전 소풍시즌이지요.
서울랜드 갔다왔는데 정말 학생들로 꽉찼더라구요.
반아이들이 딴곳가자고 투표도 하고 했으나 결국 묵살.... 서울랜드로 정해졌지요.
(몇개반은 따로 어디 간다고 그러더라구요...)
서울랜드 별로 안좋아하는데.. 어쩔수없이 오늘 갔습니다.
몇가지 황당했던일은 지하철에서 있었습니다.
지하철 2호선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려고 내렸더니...
환승하려고 내려가는 순간, 앞으로 꽉찬 사람들의 물결... -_-;;;;;;;;;
거기서 한 몇분은 기다려서 겨우 내려왔죠.
지하철쪽 보니 더 놀랐습니다.. 완전 학생들로 꽉차있었죠...
좀 뒤쪽으로가서 그냥 탔습니다. 전부 서울대 공원역 가는 학생들이더군요...
무질서하고, 개념을 모르는 학생들때문에 황당했습니다.
거의 만원지하철에서 서울대공원역에 가까이 도착하자, 옆쪽에 딴학교 학생들이 이런얘기를 하는걸 들었지요.
"야 , 밀어 밀어 ~ 어쩌고 저쩌고..."
아니, 만원 지하철에서 거의다 거기서 내릴껀데 밀면 얼마나 빨리 내린다고 그러는건지...
지하철 한번도 안타봤나.. 자기 생각만 하는 학생들이라고 생각했죠.
내려서 올라가려니 또 사람들로 꽉찼더라구요.
거의 못움직일정도로...-_-;;
몇몇은 옆으로 그냥 뛰어넘어가는 학생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카드도 안찍고... 기다리기 귀찮으니..
기다리다가 겨우겨우 표넣고 나오는 곳으로 왔는데 제가 나가려던 곳이 고장나 있었습니다...
옆으로 가서 카드 찍고 나오려고 했지만 사람 너무 많아서 못찍고 그냥 나왔지요.
(그덕에 집에올때 1440원 .......ㅠㅠ)
역에 도착하고서 나왔더니 역시나 많은 학생들 OTL
사진좀 많이 찍으려고 디카들고 갔는데 사람도 많아서 찍기도 뭐했고, 찍을만한 것도 없더군요.
뭐 탈만한거 있으면 돈내고 티켓사서 탈까 생각도 했지만, 별로 탈만한것도 없어서 하나도 안타고 왔습니다.
그냥 단체 입장권으로만 들어가서, 친구들이랑 농구게임 좀 하고... (오늘 그 게임 했던 사람중 최고기록 -_- ㅋ)
입장할때도 거의 전쟁이었죠. 사람 너무 많아서 겨우겨우 들어왔습니다..에휴...
차라리 딴곳가지.. 아놔 들어가마자부터 짜증부터 나더군요.
온통 학생천국.........;; 인산인해를 이루는 공원... 어딜가든 사람으로 꽉차있고.. 길도 그렇고...
공기총하고 BB탄총 쏘는거 하고 왔습니다..
친구가 저보고 잘할것같다고 막 그러더라구요. FPS게임 조금 하거든요...
'ㅁ' ~ 역시 게임은 게임이죠 ㅠㅠ 장전할 힘도 부족한 저 -_-;;;
첫 두발정도 명중 ~ 하지만 그뒤론 ㅠㅠ 어쨌든 친구 했던거 이어해서 4점 짜리 경품받았습니다.
딴사람들 보니 하나도 못맞추는 사람도 많더군요...
그담에 BB탄총 게임 하러갔는데, 이건 .. 안경을 안쓰고 갔더니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30발 그냥 막 쏘고 왔습니다.. 뭐하러 한건지 ㅠㅠ 2000원만...
결국 0점 으로 마무리 -ㅅ- ;;;
그리고 남학교에만 있다가 간만에 여자구경 (응?) 엄청 많이 했는데 ,
화장품 냄세..........맡으니 속이 미식거리더라구요...
나이가 몇살인데 벌써부터 화장을 하는건지.. 피부도 안좋아진다는데...
별로 재밌는일은 없었네요..
한가지 있다면 다른학교 선생님이 자기반 여학생을 분수대에 빠트린 사건정도라고 할까나...-_-ㅋㅋ
놀이동산 오랜만에 갔는데 사람 너무많아서 짜증만 났습니다.
친구들도 괜히왔다고 막 그러더라구요.. 종례 하자마자 그냥 바로 왔습니다.
일어서다 넘어지는 바람에 살짝 쪽팔렸던 일도 있었고....
내려오다 몇장 찍어봤습니다. (전부터 생각해온거지만 서울랜드는 진짜 탈만한것도 없고 재미 없다는...)
힘들어 죽겠네요.. 돌아다니기만 했더니...
오늘 정말 악몽같은 소풍이었습니다...
(정신없어서 정리가 안되는 ;;)
뭐 말만 소풍이지 , 사실 따로따로 돌아다녔지요.
지금이 시험끝난 후에다 내일은 놀토... 완전 소풍시즌이지요.
서울랜드 갔다왔는데 정말 학생들로 꽉찼더라구요.
반아이들이 딴곳가자고 투표도 하고 했으나 결국 묵살.... 서울랜드로 정해졌지요.
(몇개반은 따로 어디 간다고 그러더라구요...)
서울랜드 별로 안좋아하는데.. 어쩔수없이 오늘 갔습니다.
몇가지 황당했던일은 지하철에서 있었습니다.
지하철 2호선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려고 내렸더니...
환승하려고 내려가는 순간, 앞으로 꽉찬 사람들의 물결... -_-;;;;;;;;;
거기서 한 몇분은 기다려서 겨우 내려왔죠.
지하철쪽 보니 더 놀랐습니다.. 완전 학생들로 꽉차있었죠...
좀 뒤쪽으로가서 그냥 탔습니다. 전부 서울대 공원역 가는 학생들이더군요...
무질서하고, 개념을 모르는 학생들때문에 황당했습니다.
거의 만원지하철에서 서울대공원역에 가까이 도착하자, 옆쪽에 딴학교 학생들이 이런얘기를 하는걸 들었지요.
"야 , 밀어 밀어 ~ 어쩌고 저쩌고..."
아니, 만원 지하철에서 거의다 거기서 내릴껀데 밀면 얼마나 빨리 내린다고 그러는건지...
지하철 한번도 안타봤나.. 자기 생각만 하는 학생들이라고 생각했죠.
내려서 올라가려니 또 사람들로 꽉찼더라구요.
거의 못움직일정도로...-_-;;
몇몇은 옆으로 그냥 뛰어넘어가는 학생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카드도 안찍고... 기다리기 귀찮으니..
기다리다가 겨우겨우 표넣고 나오는 곳으로 왔는데 제가 나가려던 곳이 고장나 있었습니다...
옆으로 가서 카드 찍고 나오려고 했지만 사람 너무 많아서 못찍고 그냥 나왔지요.
(그덕에 집에올때 1440원 .......ㅠㅠ)
역에 도착하고서 나왔더니 역시나 많은 학생들 OTL
사진좀 많이 찍으려고 디카들고 갔는데 사람도 많아서 찍기도 뭐했고, 찍을만한 것도 없더군요.
뭐 탈만한거 있으면 돈내고 티켓사서 탈까 생각도 했지만, 별로 탈만한것도 없어서 하나도 안타고 왔습니다.
그냥 단체 입장권으로만 들어가서, 친구들이랑 농구게임 좀 하고... (오늘 그 게임 했던 사람중 최고기록 -_- ㅋ)
입장할때도 거의 전쟁이었죠. 사람 너무 많아서 겨우겨우 들어왔습니다..에휴...
차라리 딴곳가지.. 아놔 들어가마자부터 짜증부터 나더군요.
온통 학생천국.........;; 인산인해를 이루는 공원... 어딜가든 사람으로 꽉차있고.. 길도 그렇고...
공기총하고 BB탄총 쏘는거 하고 왔습니다..
친구가 저보고 잘할것같다고 막 그러더라구요. FPS게임 조금 하거든요...
'ㅁ' ~ 역시 게임은 게임이죠 ㅠㅠ 장전할 힘도 부족한 저 -_-;;;
첫 두발정도 명중 ~ 하지만 그뒤론 ㅠㅠ 어쨌든 친구 했던거 이어해서 4점 짜리 경품받았습니다.
딴사람들 보니 하나도 못맞추는 사람도 많더군요...
그담에 BB탄총 게임 하러갔는데, 이건 .. 안경을 안쓰고 갔더니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30발 그냥 막 쏘고 왔습니다.. 뭐하러 한건지 ㅠㅠ 2000원만...
결국 0점 으로 마무리 -ㅅ- ;;;
그리고 남학교에만 있다가 간만에 여자구경 (응?) 엄청 많이 했는데 ,
화장품 냄세..........맡으니 속이 미식거리더라구요...
나이가 몇살인데 벌써부터 화장을 하는건지.. 피부도 안좋아진다는데...
별로 재밌는일은 없었네요..
한가지 있다면 다른학교 선생님이 자기반 여학생을 분수대에 빠트린 사건정도라고 할까나...-_-ㅋㅋ
놀이동산 오랜만에 갔는데 사람 너무많아서 짜증만 났습니다.
친구들도 괜히왔다고 막 그러더라구요.. 종례 하자마자 그냥 바로 왔습니다.
일어서다 넘어지는 바람에 살짝 쪽팔렸던 일도 있었고....
내려오다 몇장 찍어봤습니다. (전부터 생각해온거지만 서울랜드는 진짜 탈만한것도 없고 재미 없다는...)
힘들어 죽겠네요.. 돌아다니기만 했더니...
오늘 정말 악몽같은 소풍이었습니다...
(정신없어서 정리가 안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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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에서 근처 공원으로 놀러가면...
기다리고 있는 건 허허벌판(..)
절로 인산인해가 그리워진답니다..OTL
전 성격이 그래서 그런가...
사람이 너무 많으면 짜증이 나요 ~
뭐 그렇다고 거의 없는것도 좋진 않겠지만요...
(전 차라리 너무 많은것보다 없는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