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괴롭히던(?)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이제 고2로서의 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이번엔 변화를 시도해볼까 꾀했지만, 여전히 똑같았습니다.
시험 볼때나, 평소나 나태한 생활은 이어졌고 후회가 많이 됩니다.
'노력없이 얻는것은 없다 '는 말...
잘 알고있으면서도 왜 자꾸 이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연초의 다짐을 담은 블로그의 글들을 보기가 민망할정도로...
1년을 또 그냥 헛되이 보낸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 이번엔 아무래도 최악을 갱신하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불안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만두지는 않을겁니다.
끝까지 한번 해보렵니다........
앞으로 며칠은 모르겠지만 겨울 방학되면 블로깅도 적당한 선에서 조정이 될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까지처럼 완전히 폐가를 만드는 일은 없을겁니다.
TAG 시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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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도 올 한해가 후회가 되는군요.
습관이란게 참 무섭네요....
습관... 정말 잘못들이면 무섭습니다;